파이터의 세계 -1-(아 처음 쓰니까 떨린다.... 코멘트 부탁요)
써버립니다. 이 홈페이지 회원분들을 주인공으로 해서요. 하지만 인권 침해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 소설은 가상현실입니다. 저한테 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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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땡녀석.... 왜 안보이냐...."
에카도는 동네를 휘저으며(?) 주땡을 찾기로 했다.
"큭.... 이놈 만나기만 해봐라 같이 킹오파하러 오락실가자고 기다리라고 해놓구선..."
에카도는 혼자 중얼거리며 주땡이 갈만한 마지막.... 피시방에 들어갔다. 역시나 주땡은 거기서 한창 열내면서 스타(?)를 하고 있었다.
"크크..... 네이놈 죽었으....."
에카도는 살금살금 주땡의 뒤로 걸어갔다. 게임을 방해하기 위해서였다. 가까이 가자 주땡의 상태가 심각했다. 얼굴을 붉어지고 식은땀이 흘러내렸다. 지고 있는것 같았다. 에카도는 놀래키려고 얼굴을 주땡의 머리위에 댔다. 그리고는........
"크아아아아아아악 제~~~엔~~~~~장!!!!!!!!"
주땡이 벌떡일어나자 에카도는 얼굴을 정면으로 맞고는 뒤로 나자빠졌다.
"으아아아악 이게 뭐냐고!!!!!!!!"
주땡은 사정없이 소리를 질러댔다. 사람들은 모두 주땡을 지목했다. 그 중 한명이,
"야! 조용해!!!!! 너만 있냐!!!!"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 주땡...... 밑을보자 에카도가 코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주땡
"야 거기 왜이러고 있냐?"
"큭...... 이 내생애 도움 안되는놈...."
에카도는 일어나면서도 정신을 못차리는지 계속 비틀댔다. 그리고는 화장실에가서 화장지로 대충 코를 막고 주땡과 함께 오락실로 향했다.
"야! 사람을 불렀으면 기다리게는 하지 말아야지......"
"........."
드디어 오락실 앞에 서게된 두 사나이, 이 오락실은 어제 개업을 했다. 설레이는 마음에 오락실 안으로 들어간 두 사람......
"컥...... 이럴수가 바늘하나 안들어가겠군...."
오락실을 매우 컸지만, 사람이 너무 많은지라 매우 좁아보였다. 대부분의 오락기는 사람들이 다 차지했다. 하지만 구석에 하나의 오락기만은 비어있었다. 둘은 잘 됐다싶어 그리로 달려갔다. 하지만 오락기에 설치된 게임은 다름아닌 '킹 오브 파이터 96'! 7년이라는 세월을 넘어 지금은 불후의 명작이 되어버린 그 게임!!!!! 에카도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주땡의 눈은 빛나고 있었다.
"커헉....... 서......설마?!"
그랬다. 주땡은 감히 사람의 속도라 여길수 없는 속도로 오락기에 다가가 96을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는 고첫번째로 고른 케릭터! 이름하여 기스!!!!!!
"커...헉,..... 주....주땡....."
미친듯이 96을 해나가는 주땡, 그리고 기술을 쓰면서 나오는 기스의 목소리, 그모습을 본 사람들은 신들린 주땡의 96하는 모습에 차례차례 모여들었다.
"이....럴.....수.......가......"
에카도는 죄책감같은것이 느껴졌다. 자신이 주땡을 이렇게 만들었다는 죄책감.... 그때 누군가가 2인용을 이었다. 광기어린 주땡이 정신을 차리고 맞은편을 보았다. 그러자 그 사람은 피사방에서 자신을 욕보인 그놈이였다. 주땡은 갑자기 음흉하게 웃었다.
"크흑..크크...케케케케!..... 크헤헤헤헤헤헤헤!!!!!"
"제 정신이 아니군 얼른 바깥으로 데리고 나가야 하는데....."
하지만 이미 오로치의 피의 폭주가 아닌 기스의 피의 폭주에 걸린 주땡을 데리고 나가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그냥 이대로 지켜볼수 밖에 없었다.
"파이트~"
이런 소리가 들리며 둘의 경기는 시작이 되고.....
이거 보시고 욕하지 말아주세요~~(아 압박이 두려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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