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같지만 심심해서 써보는 것.[한 문장으로 순식간에 byuntae(...) 만들기](뒷북은 몇개 있음.)
나름대로 생각을 하여 주위 아이들은 순식간에 byuntae로 만들어 보자...
(1) 문장을 읽는 것으로 순식간에 byuntae를 만들 수 있다.
예: 덜렁이와 거식이(를 써놓고 읽어 보라고 한다.)
(2) 문제를 만들어서 순식간에 byuntae를 만들 수 있다.
예: 피카츄는 피츄, 파이리는 파츄 라고 쳤을때 꼬북이는 뭘까?
P.s: 억지로 욕하게 만들기...
1. 아이씨 이발 하기 싫은데...(를 써놓고 빨리 읽어 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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