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진지하게 글을 쓰려드는 내가
에이지작성자
2006. 12. 04. 01:02•조회 854
언젠가 부터 대세에 쓸려서 잡글이나 쓰다가,
통신상에서 한 사람의 글은, 그 사람의 모든것을 말해주는 것이란걸 다시금 깨
닫고 이제야 다시 진지한 글/리플을 달려다보니
혼자서 개짓하는 듯한 이 오묘한 기분은 뭐지..
내가 물러터진건가, 아니면 잡글을 부추기는 풍토가 이상한건가..
내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전혀 안드는데..
P.S. 짧은 글이라고 무시하지마세요. 헛리플 달바엔 달지 말아주시기 바랍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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