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청난 꿈을 꿨다.
스펙터작성자
2002. 11. 29. 07:31•조회 609
잘 가지 않는 문방구 앞에 KOF2002가 떡 하니 놓여있었다.
그것도 1백원에 2번 가능.
그래서 바로 해봤다. 그래서 쿠사나기 고르고 이올 고르고 K9999 골라서 했더니.. 연승..
제발 개꿈이 아니었음 좋겠다.
잘 가지 않는 문방구 앞에 KOF2002가 떡 하니 놓여있었다.
그것도 1백원에 2번 가능.
그래서 바로 해봤다. 그래서 쿠사나기 고르고 이올 고르고 K9999 골라서 했더니.. 연승..
제발 개꿈이 아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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