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할일 없으신 분은 보세요
치킨넛겟작성자
2002. 11. 30. 13:34•조회 352
어제쯤 장난전화를 했죠(학원에서 남다가 따분해서 공중전화로 감)
친구들 4~5명이 모여 전화 시도!!(전화번호는 랜덤)
제 친구 : 여보세요, 통닭집이에요?
제 친구 : 통닭좀 바꿔주세요
여기까지 아이들은 모두 웃었습니다...하지만...
받은 사람 : 잠시만 기다려라. 곧 바꿔줄께
나중에 알고보니 그곳은 정말 통닭집이였습니다..ㅡㅡ
이상 썰렁한 이야기 끝(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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