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스토리[생각][수정]
극한류천재작성자
2003. 01. 04. 15:33•조회 494
오로치,네스츠의 파멸로 모든 사람들은 킹오브 파이터즈는 막을 내린다 라고 생각했다. 모두들 킹오브 파이터즈 송별회를 하고 있었다.900명(어나더 까지 치면 나름대로 상상이다.물론 진짜로 믿으면 바보!) 모두야시로,쉘미,크리스,도 악(惡)을 버리고 선(仙)의 길로 걷게 된다.하지만.. 한 사람이 묵묵히 송별회로 왔다..그는 린였다.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올해는 피의 해다 우하하하하하하!우하하하!"
4년전에 죽은 린은 이상한 몸을 끌고 그 말만 남긴채 그 자리에서 죽고 만다. 모든 격투가는 그저 그런듯 술을 마시고 그냥 논다.
2003년 4월 4일 4시 킹오브 파이터즈 초대장이 날아왔다. 그 초대장에는 [오늘 정오에 모두 나와라! 그 시간은 파멸의 시간이다. 서로 죽이고 죽이는 피의 즐거움을 다시 느끼게 해주마 우하하하하!]
모든 격투가는 12시에 나와 있었다. 그 곳에는 비적파들이 모두 서있었다. 그곳에 묵묵히 서있던 사람이 말했다.
[죽음이 무엇인지 똑똑히 가르쳐 주마 으흐흐흐흐흐 니의 그 피가 그 피를 부르는 경기 말이다!]
그는 독을 뿌려놓고 사라졌다. 몇몇 격투가는 질식사를 하였다. 남은 사람은 총 104명 그 104명의 격투가들은 다시 한번 피흘리는 전투를 하게 된다.
죽음의 경기는 다시 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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