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이제 끝난..;;
『지존 ⓚⓨⓞ』작성자
2003. 02. 12. 23:22•조회 725
그래도 오늘은 보충이 없어서 일찍 끝났군요..-_-;;
참 피곤한 학원 생활이었습니다.
친구녀석이 어찌나 시비를 걸어대던지...;;
녀석의 손가락을 자르던중 선생님께 꾸지람을 들었습니다
지금쯤 병원에선 선생님의 의식이 회복되었을 때가 됐군요.;;
지금은 라면을 끓이고 있답니다. 건더기 스프는 무엇일까요?
큭큭큭... (신고의 MAX 외식 구봉린을 무한으로 맞는다)
댓글
0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