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부모님의 압박....ㅜ.ㅠ
매운 새우깡작성자
2003. 02. 16. 08:24•조회 617
어제 부모님이 아무도 계시지 않아서
겨우겨우 정팅에 참가 했습니다.....
그런데 계단에서 발소리 들릴때마다
긴장을 해서 컴퓨터 못해먹겠습니다...
혹시 부모님이 오실까봐, 걸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거의 페인 다 됬습니다....
정팅 할때마다 참가 하고 싶지만 ㅠ.ㅜ
부모님 때문에 거의 도둑처럼 숨 죽이고 해야 된다는....
어제 부모님이 아무도 계시지 않아서
겨우겨우 정팅에 참가 했습니다.....
그런데 계단에서 발소리 들릴때마다
긴장을 해서 컴퓨터 못해먹겠습니다...
혹시 부모님이 오실까봐, 걸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거의 페인 다 됬습니다....
정팅 할때마다 참가 하고 싶지만 ㅠ.ㅜ
부모님 때문에 거의 도둑처럼 숨 죽이고 해야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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