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놈하고 스타를 했는데..
RockMan작성자
2003. 03. 09. 14:38•조회 148
저는 프로.. 친구놈(그냥 양해를 )은 저그
제가 초반에 하드코어 질럿 러쉬로 갈려고
전진 게이트 짓고, 정찰 가보니 언덕 해처리...
거기다가 구석에서 히드라리스크덴을 짓고 있더군요.
그래서 쾌재를 부르며 질럿 발업 하고 가봤더니 -_-
스파이어 올라가 있고 본진 프로브들 저격 당하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의 이 판단) 프로브 거의 다 터지고 남은 건 한 4마리?
그래도 자원은 500정도 있더군요. 프로브와 마지막 발악을 하기로 마음먹고
멀티 지역에 넥서스 하나 지은후. 처들어 갔더니.. 이게 왠일 깨지는 것 이 아닌가?
이놈 허접 이잖아. 하면서 마지막 남은 해처리 하날 부시고 있는데
화면 구석에서 들려오는 (삐빗) 하는 소리... 그후 2초후 떠 올르는
player 1은 전멸 당했다는 충격적인 소리와 함께 -_-; 저는 지고야 말았습니다.
제길 넥서스가 조금 만 버텼다면 이겼을 텐데.. 그런데 결국... 잡담으로 가버려군요. 그럼 이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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