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오늘 지울수 없는 죄를 범해버린;;
K-뽀~7작성자
2002. 09. 03. 21:52•조회 436
넷플을 하다 사파분을 만났습니다.
전 왠만하면 참지요.......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가끔씩 기분풀기로 져드리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오늘은 거의 50판 가까이해도 계속 사파짓을 하길래....
옆에 있는 친구얼굴을 한번 보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손이 제멋데로~~.....
욕을하고 방폭까지 해 버렸습니다...
흑
넷플을 하다 사파분을 만났습니다.
전 왠만하면 참지요.......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가끔씩 기분풀기로 져드리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오늘은 거의 50판 가까이해도 계속 사파짓을 하길래....
옆에 있는 친구얼굴을 한번 보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손이 제멋데로~~.....
욕을하고 방폭까지 해 버렸습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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