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UM 후기 겸 약간의 팁 쓰고 가겠습니다. 이오리는 여전히 개캐입니다, 아니 어떤 의미에서는 더 사기입니다. 설풍이 대략 멍하게 빨라진 데다가 설풍 경직도 좀 커진 듯 하여 콤보 넣기도 편합니다. 원래 98도 콤보 넣기는 편했지만 말이죠. 크라우저는 개캐라고 하는데, 상성 탈 거라 예상합니다. 물론 좀 지나야 나올 가능성이 높아서 아직은 써먹을 만 하죠. 헤비 D는 필살기 데미지 및 여러 상향을 등에 업고 개캐가 되는 듯 합니다. 기술 판정도 좋고 기본기도 내밀 거 많아서 좋습니다. 카스미
死神Valcian
@230877死神Valcian 님의 커뮤니티 활동입니다.
저번 글에 생각보다 많은 댓글이 달렸습니다. 그것만으로 기분이 좋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저런 글을 안 쓰려고 합니다. 저렇게 관심 받는다는 것은 오래 가지 못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이런 글에도 의미 하나 만드려고 합니다. 약 25시간 반 전부터 약 1시간 반 전까지는 어버이날이었습니다. 뜻 있는 일을 했다면 그것을 기억해야 하고, 뜻 있는 일을 하지 못해 아쉬웠다면 그 감정을 기억해야 하고, 뜻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 자체를 잊었다면 그 뜻 있는 일을 바라는 부모님의 마을을 기억하시기 바랍
사실 지금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가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죽기 위해서이지는 않을까. 죽기 위해 이 세상에 내려와 그 죽는 순간 그걸 깨닫고 올라가 다시 내려오고, 그것을 반복한다면 어떨까. 사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꿈과 같은 거라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사실 전부 의미 없는 생각이다. 그걸 알고 있으면서도 그렇게 생각해보는 것이 인간이다. 그리고 항상 그런 가능성에 걱정을 한다. 바보같다고? 지금 그런 생각을 했다면 당신도 똑같을 뿐이다.
누구나 자신의 과거에 대해 혐오감 쯤은 가져본 적 있다. 현재의 자신이 과거를 평가하고, 그것에 대해 부끄러워하고, 차라리 사라져버렸으면 하는 마음이 생긴다. 그로 인해 자신을 부정하려고까지 하는 사람 역시 있다. 하지만 이것은 기억해줬으면 한다. 당신이 바라보는 과거와 남이 바라보는 과거는 다르다. 당신이 부정하는 과거 사이에는, 누군가의 소중한 추억이 끼어있다. 혹시 당신이 버린 과거 사이에서 반짝이는 것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지금 또 한 사람을 부정한 것이다. 또한 이것은 알아두어야
12월 31일이 1년의 마지막이자 옛 고민의 마지막이라면 2월의 마지막은 겨울의 마지막이고 옛 학년의 마지막이며 방학달의 마지막입니다. 특히 2월 29일은 4년마다 찾아오는 날이기 때문에 더 각별합니다. 올림픽이 열리는 해마다 찾아오기 때문에 기억하기도 쉽죠. 일반적으로 1월달에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면 3월부터는 실천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1월달의 각오를 떠올리며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여기 역시 새로운 사람들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내용은 쓸모 없습니다. 가끔씩 떠오른다는 것에 의미를 가질 뿐이죠. 다른 의미가 생긴다면 그때는 다른 글을 쓸 테지만, 적어도 지금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의 글일 뿐입니다.
정확히는 구정 1일 후입니다. 아무도 글을 안 올린다는 건 슬픈 일입니다. 볼 게 없다는 거죠. 병설리라는 것이 있는데, 저의 경우는 사설글(사신을 설레게 하는 글)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그런 거 라도 좋으니 올라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만 정지를 시키려고 해도 목록을 열어보려고 해도 잠시 대기를 해야 해서 불편하긴 합니다. 뭐 BGM이 생겼다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불편한 건 고쳐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설마 나만 그런 건가...
어 이제는 Game도 되나 하고 눌렀더니 빈 화면이 뜨다. 어? 하고 다시 클릭해봐도 빈 화면이 뜨다. 앞으로 저기에 뭐가 나타날까 궁금해 하는 사신입니다. P.S Game은 금지 단어랍니다. 또한 금지 단어를 사용할 경우 뒤로 가기를 눌러서 Write를 누르셔야 제대로 글이 작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