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들의 양해를 구해서 공략 옮긴것일수도 있지만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고 공략을 거의다 퍼왔다니 --; 94 - 98 까지는 직접한것 같은데 99 - 2000 은 여기 꺼고 MOW는 현재 활동이 멈춘 100원 사이트(정말 이름이다)의 공략이 그대로 붙어있으니 ;; 직접 하면 안되나 ..
리온
@231137리온 님의 커뮤니티 활동입니다.
날리기 공격 공캔슬로 쓰라고 하시는데 전 그거 쓰면 호황권 나가요 --; 그리고 근접해서 써도 잡기가 나갈때가 많고 ;; TIP! TIP을 ~
제가 초등학교 2학년때에 일이었죠 (지금은 6학년) 그때는 오락실은 가면 엄마한테 맞는다라는 순박한 사상을 가지고 있던 아름다운(퍼퍽) 나이였습니다. 가끔 아빠친구 - 아들(저와 동갑)이 저까지 3명씩 얽혀서 노래방 앞 오락기 한두판 했던거 빼고는 없는데 그때 했던게 95?96이던것 같습니다. 그 후로도 오락실은 가본적이 없는데 큰집 놀러갔다가 친척형따라 오락실 단골이 되어버려 --; 신기한거 있으면 돈받아서 와장창 써버리는 식의 --; 인간이 되어버렸지요 그후엔 지금 사는곳에 이사와서 친구
- 할수 있었는데 이그니스 특제 연계기 체인블레이드트랜스 - 이디언 블레이드 - 블루탈 갓 프로젝트 맞고 뻗었다 --; 젠장
그 깔끔한 디자인에 인지도 톱에 유명인사 방문객들과 화려한 비기들이 난무한다는 그 홈페이지! 이런곳을 생전에 견식하게 된다니 무지한 이 몸의 영광임의 틀림 없으리! 멋지고 아름답소 사랑스럽고 상큼한 아흑의 경지 ! .................. ........................ ..................... ............................ ....................... ....................... .................
최규환님의 홈페이지에서 공략중인데 정말 쿨랜드님이 존경스러워 지는 --; 한글97 표만들기 다 잊어먹어서 고생중 ;;
저는 6학년 이기에 아직 그 유치스러운 ;; 눈높이를 한답니다 ;; 해본 사람들은 아실겁니다 무슨 이상야릇한 햇갈리는 문제를 가지고 와서는 평균보다 낮추고 더하기 뺄셈 나누기만 가르치며 매일 엄마한테 "기초가 중요합니다" 라는 말을 하는 증오스런 선생님들 --; 제가 엄마한테 "수학은 과외로 배우고 눈높이는 다른 과목 땜빵용으로 하자" 하니 오히려 다른 과목 다 없애고 과외,눈높이 모두 수학을 시키길래(제가 수 학이 좀 약합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숙제 안했죠 후훗 (숙제도 안합니다 --;)
졸업을 앞두고 내신성적 올라간다는 시험 이틀동안 딸리는 수학만 공부했는데 나름대로 잘 나왔네요 전 역시 벼락치기에 소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