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는 해외에 자주 출장 가시고 하십니다 일 때문에 많이 바쁘시기 때문에 자주 가시죠 음 6개월만에 내일 아버지를 보는군요 먼가 좀 기쁜것 같기도 하고 좀 안타깝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복잡합니다 우리아버지가 그리 좋은 성격이 아니시기에.. 어쨋든 오셨으니 환영해드려야겠습니다^^
스퀄
@231407스퀄 님의 커뮤니티 활동입니다.
흠 전 맨처음 용호의 권 부터 접하게 되었습니다 유치원때였죠 ;; 그 때는 아무것도 몰랐기에 패드돌리기(초보한테는 아주 좋은 방법일지도..)로 다 때웠죠 그리고 킹오브 94가 나오더군요 그때는 킹오브가 흥미가 없었기에 그냥 재쳐두고 비행기 게임이나 레이싱 게임을 주로 했었죠 그리고 초등학교 3~4학년 쯤에 95가 나왔었는데 정말 재미있더군요 아는 형한테 부탁해서 95의 기술과 여러가지 등등을 알아 내었죠 95의 젤 기억이 남는게 '우리집에 불났다!' 였는데 아주 인기가 좋았습죠 후후 그리고 얼마
토요일에 친구 5명과 함께 우리 집에 놀러 왔습니다 우선 이유는 PS1에 위닝일레븐 때문이었는데(돈이 없어서 ps1이라도..;) 저번에 복수를 한다고(저번에 제가 2:0으로 이겼기에..) 이렇게 찾아왔죠 우선 시범 게임으로 제 친구들이 한게임 했었습니다 이름은 심용 VS 표대성 별명은 삼용 VS 낙타 였는데 삼용의 경력은 이때까지 딱 3번 한것이었고 낙타는 초등학교때 꽤 했었고 중학교 때도 조금 한 적이있는 녀석이었죠 대접전 끝에 1:1로 비기고 승부가 날때까지 계속 했습니다 3번의 경기 결과 의
푸른 불꽃님의 전화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한글 적어봅니다 ;; 제 친구가 장난 전화를 했다는 군요 그래서 그 이야기를 지금 부터 해보겠습니다 친구 : 아무 전화 번호를 찍는다 뚜루루루루~~틱! 어떤꼬마 : 여보세요 친구 : (아저씨 목소리로)어 그래 너네 아버지 계시니? 어떤꼬마 : 아니요 없는데요 친구 : 어 그럼 내가 말한데로 아버지 한테 전해줄래? 어떤꼬마 : 네 친구 : 이거 장난 전화 였다고 좀 전해주라 턱..뚜우~뚜우~뚜우..;;
학교생활은 뭐 가끔식 납떔할때 빼고는 별로 두통이 오지 않은데..(참고로 저는 실업계라..공고쪽) 요즘 두통이 조금 심해지는군요 날씨차 때문이지 모르겠지만 두통하면 뭐가 좋을지..(설마 게보린은..;;)
흠 고민고민 끝에 리코더로 결정해 불렀습니다 결과는 '우' 였지만 그럭저럭 만족한 점수였죠 모두 피아노,대금, 리코더 가 대부분이었죠 근데 딱 한사람이 장구를 치더군요?! 그녀석의 별명은 딩동댕(딩동댕 유치원에 보면 옛날에 남자가 지도 하는게 있었는데 안경끼고 그사람과 닮은..) 저희는 숨을 죽이고 열심히 보았죠 처음 퉁~퉁~하면서 소리를 내더니 얼씨구~하는 소리와 함께 제법 잘 치더군요 우리모두 '분명 수일것이야' 하면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선생님 : 오 아주 잘했다~~'우!' 그 딩동댕
오늘 즐거운 마음으로 친구와 2K2를 하러 갔었다..;; 우선 동전을 한개 넣은뒤 한번 플레이 해보았는데 기술은 그럭저럭 들어가는것 같은데 그 잠재능력이 문제다 ;; bc를 누른뒤 터트리고 나서 쓰는게 아니었나? 그리고 한가지 또 문제는 95쿄 고르기,..;; 이상하게 되질 않았다? 도데체 어떻게 된걸까? ps : 혹시 아시는 분들 답변부탁드립니다 ^^
모의고사 치는 날이었죠 근데 갑자기 배가 아파오는것 이었습니다 아침에 버스 타고 올때부터 약간씩 땡기기 시작했었는데 1교시 시작.. 시험을 계속 치면서 고통이 계속 밀려오는것 이었습니다 나중에 되니 도저히 못참아서 애들한테 휴지를 빌려 화장실로 뛰어갔죠 그래서 바로 빈 화장실로 들어간뒤 바로 비워냈습니다(그때의 시원함이란..;) 근데 주머니를 뒤져보니 500원짜리가 없어진것이었습니다?! 가만히 보니 변기통안에 500원짜리가 살짝 빛나는 것이었습니다 아마 휴지를 주머니에서 꺼낼때 빠진듯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