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일러스트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상당한 디스토션기법이 쓰였더군요... 베니마루...이놈 머리 내리면 아마 앤디가 되지 않을까...도대체 머리를 얼마나 강조한거야? 야마자키는...그옛날 스트리트파이터에 나오는 그 아련한 기억의 고선생을 닮았다...라는...쿨럭... 얼마전 광고중에 '홍명보가 웃었다...대한민국이 웃었다.'라는게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오리가 웃었다...팬들은 울었다.'......라고....표현을 하고 싶군요...크흑~~~ 이오리...그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은 어디가고
이기은
@231449이기은 님의 커뮤니티 활동입니다.
공략의 포인트는...역시...바넷사누님의 하단 슬라이딩...쩝... 타이밍만 제대로 맞추니까 100% 다들어가더군요...역시... 그리고...이그니스 공략때는 앤트리를 1~2정도로...쩝...공격력이 레벨이 달라지더군요. 방어력도 높아지는 거 같고... 보스캐릭터는 얍삽이 기술이 하나 둘씩은 통해야 된다니까...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른 캐릭터들도 통하는 기술이 있는지 살펴보고자 노가다를 했습니다. 음...우선 테리가 상당히 압권이었는데, 처음에 이그니스를 상대하면 하단장풍을 쏘잖아요?
그...콤보 게시판 가보면 무슨 ST콤보해가지고 몇히트째에서 누구부르고, 몇히트째에서 또 누구부르고 하는 거 있잖아요? 근데...그거 실전에서 쓸만한 건 가요...? 개인적으로 스트라이커는 거의 안쓰기 때문에... 무슨 소리냐...하면... 그렇게 스트라이커를 부르면 결국 엔트리는 혼자가 된다는 소린데 실전에서 1 엔트리라는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이익이 있느냐...그거지요. 속된말로 다구리앞에 장사없다(......)고 그냥 보여주기 위한 콤보인지 아니면 효용성이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머
군대를 제대한지 어언 3개월...그동안 못쌓은 킹오파의 도를 닦기 위해 두들겨맞으면서 산 콘솔게임기 가지고 열심히 킹오파의 득도의 길을 닦고 있는데......있는데.....크아아앙..... 좀 살려주세요...T.T 이그니스.......... 나원참 살다살다 이런 보스는 또 처음 보겠네... 2001제로는 그...밑에 어떤 분이 쓰셨었는데, 중거리에서 약발하다가 망토 펄럭이면 달려가서 콤보한세트...이런식으로 해서 깰 수가 있었거든요? 근데 이그니스 공략은 죽어도 안되더라구요~~~ 우선 넘어트린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