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2 초필들을 하나씩 하나씩 써보면서.. 점점 비현실감이... 원래 게임자체가 비현실적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가장 황당스러웠던것은 야마자키와 클락.. 야마자키의 그 표정과 팔동작..이미 사람이 아니더군요. 피니쉬모션에서 입으로 상대를 물어넘기는 그부분이 압권입니다. 친구녀석이 했던말이 생각납니다. " 야마자키 '약'하는거 맞지? " 그리고 클락..아아..정녕 MAX2 초필이란 말인가.. 그 살인(?)적인 데미지..상대도 당황하더군요. "이거 MAX2초필 맞나요..?" "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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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708달... 님의 커뮤니티 활동입니다.
가입일 2002. 10. 31.·최근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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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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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고..2002 말이죠...-_-
조금 퇴보한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2001을 너무 재미있게 해서 그런가... 하여튼 몇번 해보고 나서 느낀점은 이전 시리즈의 캐릭터들을 이리저리 묶어놓은 짬뽕버전 같다는것.. 98때와 비슷하지만 좀 다른 느낌이네요 쿨라와 케이포나인은 크게 변한것 같지는 않아서 조금은 안심.. 고로 기술도 변한것 같지는 않고 데미지가 줄어든것 같더군요 친구녀석은 쿄가 약해졌다고 불만이 대단하던데..전 쿄를 잘 안써서.. 그리고 한가지 마음에 드는건 가드크러쉬가 나기전에 알려준다는것 가드 크러쉬 나기전에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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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첫글 올립니다. 달랑 인사만 하기 뭣하고 해서.. 낭만고양이를 실제로 만나본 분의 회고록(맞나?)을.... 밤길을 막연히 걷고 있었다. 그때 누가 날 불렀는지. 어떤 약속을 했는지는 지금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그때 구룡포는 어둡고, 막막했다. 그 흔한 가로등 하나 없었다. 보이는 불빛이라곤 저 바다 안쪽에 등대 하나뿐이다. 라이터라도 키고 가볼까 하다가 담배생각이 났다. 잠시 멈춰 불을 붙이다가 저앞에 무언가가 길을 막고 서있는걸 발견했다. ".....뭐지?" 놈은 나를 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