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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참 어이가 없어서-_-;;
오늘 오락실을 갔어요 2002 하는사람이 없길래 혼자서 열심히 컴퓨터와 연습을 하고 있었답니다 루갈 한번깨고 기쁜마음으로 다시 노말크리스랑 이오리 베니마루 골라 잘 하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동전들어가는 소리가 들리면서 반대쪽에서 누가 잇더군요 야마자키, 최번개, 아테나를 골랐어요 직감적으로 사파일것같은 생각이 들더군요--a 크리스를 처음으로해서 방방 뛰어다니면서 열심히 최번개와 아테나를 잡았죠 별로 잘하지도 못하더군요(지는 얼마나잘한다고--+) 마지막이 야마자키였는데 제가 어쩌다 구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