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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악 햄스터 죽었어요 ㅠ_ㅠ
원래 두마리 였는데 한마리 잃어버려서 혼자살기싫어하는 햄스터 위로할려고 한마리더샀는데 덩치차이가 너무나서 새로산 햄스터를 물고 다리에 피 내고(사람으로 치면 팔전체가 다까지고 피난다고하면댐 이래서 따로 키워서 먹이더많이 주고 쉬게 해줬는데.. 사온지 3일만에 죽었어요.. 불쌍해죽겠음.. 매일 실눈뜨고 다니더만...쯧즛..생후 1개월이라나..? 짧았지만 추억때문에...에휴....휴,,,,,,,,,,아이고,,,,
아돌 님의 커뮤니티 활동입니다.
원래 두마리 였는데 한마리 잃어버려서 혼자살기싫어하는 햄스터 위로할려고 한마리더샀는데 덩치차이가 너무나서 새로산 햄스터를 물고 다리에 피 내고(사람으로 치면 팔전체가 다까지고 피난다고하면댐 이래서 따로 키워서 먹이더많이 주고 쉬게 해줬는데.. 사온지 3일만에 죽었어요.. 불쌍해죽겠음.. 매일 실눈뜨고 다니더만...쯧즛..생후 1개월이라나..? 짧았지만 추억때문에...에휴....휴,,,,,,,,,,아이고,,,,
오늘 피씨방에서 조금 논뒤 1년만에 동네피씨방을 찾았다. 아돌: 하아~ 예전그대로군 예전에 초등3년때 새벽부터 일어나서 문열어달라고 소리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아니? 저것은? 킹오파 2001? 마침 집에서 롬파일로 좀 해본터라.. 당장 앉았고 플레이 하고있었다.. (일본팀) 그런데 웬 고등학생쯤 되는 엉아가 (--;;) 옆자리에 와서 도전을 하고는 모든캐릭을 랜덤으로 하는것이었다!! 아돌: (허헉..; 이사람 얼마나 잘하길래 올랜덤이지..) 일단 시작.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몰라도 스트라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