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해 봤는데, 이제 중심축이 될 스토리는 아무래도 '비적단'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캐릭터들의 운명이 서로 갈라졌군요. 이걸 보십시오. K', 쿨라, 윕 : 네스츠에 의해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떠난다. 린 : 비적단을 배반한 론과 싸우러 간다(여차하면 정말로 비적사천왕이...?). 바오, 론 : 용의 기운이 눈을 뜨고 있음을 깨달음(이그니스의 애인도 나올 가능성이.... 2001 중국팀 엔딩을 보세요.). K9999, 엔젤 : 확실히는 잘 모르지만 전세계를 지배할 음모를 꾸미고 있는
신원불명
@233272신원불명 님의 커뮤니티 활동입니다.
심심해서 한번 써 봤습니다. 이 글은 언젠가 홈피를 만들려고 모았던 자료입니다. 그러나 그 홈피 계획은 무산이 되었습니다(자료가 이것을 제외하고 깡그리 없어지는 사태 발생). KOF '94 1. 최초로 3 vs 3 시스템 도입(게임계에서 최초인가?) 2. 나라별로 팀 구성 3. 게임의 주인공들끼리 맞붙을 수 있음 KOF '95 1. Team Edit 방식 채용(따로따로 고르는 방식) 2. 히든 캐릭터 등장 KOF '96 1. 점프의 세분화(소점프, 중점프, 대점프) 2. 그래픽이 깔끔해짐 3. R
원래(조이스틱에서의) 달...의 커맨드 ↙→↘↓↙←↘ + A or C 신원불명이 알아낸 PC판(키보드 조작) 달...의 커맨드 ←↓→↓←↓→ + A or C 정말 간신히 알아냈습니다. PC판(그러니까 CD)의 키보드 설정에서는 ↙나 ↘같은 키는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건 손이 빨라야 제대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버그가 있는지 버튼 C만 눌러도 시끄러!가 나가더군요. 이제 저는 힘이... 제멋대로... 으아아악!을 연습하러 갑니다. 그럼 이만.
2001 엔딩 후 'CAST'(캐릭터들의 성우를 보여 주는 란인 것 같습니다)라고 나오는 란의 마지막 페이지(꼭 페이지라고 해야 하는지는 잘 모릅니다)에서 이런 걸 발견했습니다. RON / 성우의 이름 KRIZALID / 성우의 이름 HIZOKU BIGMEN (SAI) / 성우의 이름 HIZOKU WOMAN (LAN) / 성우의 이름 HIZOKU CHILD (CHATO) / 성우의 이름 KOGOROU / 성우의 이름 DIANA / 성우의 이름 ANOUNCER / MIGHTY INAGAKI 'H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