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가 시작되면 채모가 공명과 관우 일행을 쫓아옵니다. 벌써부터 조조 꼬봉이 되버린 채모.. --;; 승리조건은 공명을 북동쪽 성채에 옮겨놓는 것(?)입니다. --;; 예상하셨겠지만... 다 죽이고 유유히 성채로 향하는 것이 경험치를 생각하면... (타앙-) 그리고 3턴 쯤에 위연 등장, 우리편을 도와준대나 뭐래나.. 그런데 우군이군요. --;; 등장은 완전히 아군.. --;; 참고로 채모 일행을 다 안 죽이고 다리로 가버리면, 괴월이란 놈이 나와서 막더군요. --;; 더 좋습니다~ 일부
†타이거†
@233481†타이거† 님의 커뮤니티 활동입니다.
흐음.. 어제 어디까지 했더라.. --;; 아, 손권 나오는 부분까지 했군요. 그럼 이제 공명이 어디로 갈지 고르는 것이 나오네요. (타앙-) 회의장, 도구상, 집회소, 무기상, 출구. 이렇게 5가지입니다. 우선 출구부터 가보자면 융중으로 갈 수 있게됩니다. 융중에는 저택, 집회소, 술집, 민가가 있습니다. 저택과 민가에는 가봤자 아무도 없으니까 시간 낭비... --;; 집회소에 가도 건질만한 대화는 하나도.. --;; 술집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 융중은 이런 곳이란 말인가.. 한
프롤로그를 보시면 대충 큰 줄거리를 아실 수 있습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이야기죠.. 유비가 서서를 얻어서 조조의 부하장수 조인을 책략으로 물리치니까, 조조가 서서의 어머니를 인질로 서서를 불러드립니다. (야비한건지. 머리가 좋은건지. --;;) 할 수 없이 조조에게 가던 서서는 융중의 공명을 꼭 만나보라고 말하고, 조조에게 가지만 서서의 어머니는 자살하게 됩니다. (걱정돼서 왔더니 자살을... 이런. --;;) 유비는 서서가 추천한 공명에게 가게 되고.. 그 유명한 삼고초려가.. ^^;;
요즘 마에스트로 님과 [유비군]尙山-趙子龍 님. 이렇게 두 분이 조조전을 사실, 가상으로 나누어서 공략하시네요. 저도 삼국지 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관계로.. 저는 삼국지 공명전을 공략해보겠다는.. (타앙-) 잘 좀 봐주시기... (누가 본대냐. 타앙--)
요즘 하는 게임은 딱 2가지.. 하나는 KOF 랑.. 다른 하나는 레슬링 게임.. --;; 스맥다운이랑 [GBA]레슬매니아만 계속.. (탕-) 혹시 플스판 파이어 프로레슬링 G 있으신 분.. --;; 저 좀 주세요. ㅠㅠ;; 근데 집에서 SBS 스포츠가 안 나오는 관계로.. 라우랑 벨로시티를 못 보는게 정말 아쉬움.. ㅠㅠ;; 여기도 보니까 레슬링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는 것 같네요. ^^;; .... 저는 다시 또 레슬링을 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