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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

@233616

【valenti】 님의 커뮤니티 활동입니다.

가입일 2003. 2. 25.·최근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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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hhj1221•
'나이트메어' 다시 한번 신청받습니다.

으음,첫 신청란은 다소 허술히 된 관계로.(--;;) 그리고 제 신청란에 무기를 쓰신 분들..무기는 이 소설에 필요 없습니다.그점 참조하세요, 이 소설은 영화 '나이트메어'를 패러디한 거라,나이는 많아야 30입니다. 그리고 이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분들은 거의 학생이어야 하구요. 여하튼 신청받습니다. <학생 앞으로 1-5명,선생님 앞으로 3명 1.이름 2.성별 3.혈액형 4.나이 이번에 무기 쓰시는 분은 절대 신청 안 받습니다.그냥 성격이나 간략하게 쓰세요. p.s-게닛츠님은 이 소설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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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hhj1221•
moon and sunrise를 중단 -_-;;(빠직) 그 대신,신작소설 '나이트메어'신청받습니다.

으음;;; 액션은 역시 제게 어울리지 않나 봅니다(빠직) 그 대신, '나이트메어'를 신청받습니다.이 소설은 공을 꽤 들여 1달 전서부터 계획을 모두 짠 소설입니다. 신청조건은... 신청 인원 10명 이상 18명 미만. 1.나이 2.성별 3.혈액형 거의 공포물이지만 3류급이니 원. --;;; 참고로 게닛츠님,메탈리카님,D.K.M님,화염김갑환님,KMM님은 무조건 출현입니다. 역은 현재 악으로 되어 있지만 이의 있으면 코멘트 주세요. --;;; P.S-이 소설엔 제 친구, '쭌사'가 여주인공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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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hhj1221•
귀여니라는 작가분께 한 마디 하겠습니다.

어제 주땡님이 '떠나는 것에 대해 생각해봐라' 라고 하셔서,며칠간 좀 생각도 해 가면서 소설도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이런.) 위에 마에스트로님에게 대한 경고가 떠서 저도 한번 읽어보았습니다만... 뭐,귀여니라는 작가가 쓴 '그놈은 멋있었다'라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죠. 저도 친구에게 빌려서 읽어봤습니다. 이모티콘이 거의 다더군요,그렇지만 무턱대고 안티하면 그 즉시 다굴이죠. 그래서 다시 돌아온 기념으로(다시 나가라.짜식아.) 귀여니라는 작가분께 한 마디 하겠습니다.참고로 이 글은 격하지 않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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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hhj1221•
(고별 인사)통신어체에 관한 제 고찰입니다.

이 곳에서 잠시 잠수할 예정입니다. 제 소설이 여러분의 취향에 맞지도 않는 것 같고,주땡님의 소설의 인기가 제 소설보다 많은 것 같아ㅅ..(옳은 말 하네.) 여하튼 잠수합니다.언제 컴백할지는 모르고 빨리 와봐야 7월입니다. 늦게 온다면 영원히 안 오구요..(모두 축하 파티를 벌인다) 고별 인사입니다.앞으로 잠깐 코빼기만 비칠 거구요(글은 안 씁니다) 나중에 제 소설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면 그 때 오지요. 그리고 이 곳에는 그렇게 유난히도 통신어체를 쓰는 사람이 많군요,아무리 주의를 주어도.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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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hhj1221•
moon and sunrise-5.마이 페이스(my face)

으아아아,너무 덥습니다.그래서 지금 얼음물 마시면서 하는 중.이가 시리니 소설 구상이 더 잘 되는군ㅇ..(얼음세례를 받는다) 흙먼지가 걷히는 그 순간,엘피안은 크게 소리쳤다. "아가씨,괜한 호기는 죽음을 부릅니다-<<카운터 스피어(받아치기형)!!" 엘피안이 왼손을 앞으로 뻗자,그 왼손에서 푸른색 기가 나와 막 돌진하는 동연에게 꽃혔다. "꺄아아아악!!!!" 푸른색 기는 공격에 열중해 가드를 하지 못하는 동연에게 크리티컬로 카운터를 생성했고,결국 동연의 잠재 초필살기는 결국 그녀,동연에게 작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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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hhj1221•
moon and sunrise-4.도발(swagger)

지금 보아의 'every heart' 뮤비를 보면서 하는데... 이만큼 제가 허접하다는 증거이니만큼,아낌없는 코멘 부탁드립니ㄷ..(빠악) 지금은 다크네스 팀과 플레이 걸 팀의 경기 1시간 전. 우연의 일치인지 어쩐지는 몰라도,미스테리 팀의 폭시,플레이 걸 팀의 쿨라,아트 오브 파이터즈 팀의 피닉스가 한자리에 모여 음료수를 마시고 있었다. 그들의 화제는 없었다,침묵이라는 작은 강을 남겨둔 채. 그 때,때마침 이 대회의 개최자, '게닛츠'가 나타난다. "아아,오랜만이로군요.그래,우리를 배신하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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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hhj1221•
아아,망할.오늘 부로 테일즈위버 접습니다.

유료화입니다,6월 4일부터. 예고라도 하고 유료화된다고 하던가.정말 소맥사 때려 부수고 싶습니다. 어디 봅시다,날이 갈수록 꼭 뭐같아지는 이스핀,몇명이나 정액 들지 봅시다. ..그래서 오늘 부로 소설과 크리스탈 버젼을 번갈아 할 예정입니다. 이의 없으시죠(모두 이의 있음을 제기) 언제나 제 소설 보실때마다 비평이나 해 주시는거 아시죠?잇힝(밟힌다) p.s-게닛츠님,소설은 언제 올라오나요?게닛츠님 소설을 보고 제 묘사도 조금씩 업그레이드 시키기도 했는데;;; 흐음.딸구들의 대반란 3장 나온다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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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hhj1221•
moon and sunrise-3.기사회생

이것만 쓰고 인제 포젤 노가다나 실컷 할 생각입니다. ..제발 그 사시미로 찌르지만 말아주세요- (푸우욱) 뜨거운 햇살은 아직도 지속되고 있지만 D.K.M의 빙한마법의 힘은 아직 지속되지 않고 있다. "..할 수 없지.얼음이 다 녹아버렸으니.다른 방법을 써야겠군." 뜨거운 햇살로 인해 빙한계열 마법을 쓸 수 없게 되자 D.K.M은,무슨 생각인지 높이 뛰어오른다. "..뭐하자는 거죠,지금?그리고 메가니움-<솔라빔!!!" 바크훈의 메가니움이 뜨거운 햇살로 인해 단숨에에 기를 모으고 솔라빔을 발사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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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hhj1221•
moon and sunrise-2. READY-GO!

아쌓,hhj만의 도배하기 기술입니다(저격) 그러고 보니,게닛츠님 보신 분 없나요?며칠간 통 안 보이시던데;;; 게닛츠님,계신다면 제 소설에 코멘트 좀 달아달란 말입니다. ; ㅇ ; 태양이 가장 높게 떠 오름과 동시의 트레이너 팀과 메트로 팀의 경기도 시작된다. "..우습군.꼬마 아가씨,얌전히 있는다면 다치지 않게 끝내주지." 오크나이트가 자신의 무기, '크리사오르'를 꺼내들며 말한다. "..싫어.그리고 길고 짧은건 해봐야 아는 거야,자아,간다!!!" '펑' 소리와 함께 레이의 볼에서 나온 것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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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hhj1221•
moon and sunrise-1. INTRO+첫 싸움

아싸.드디어 여러분의 눈을 썩히는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제 시력이 0.2, 0.15인데(안경 안 쓴다면) 안경을 쓰고도 그만큼 시력이 나빠지게 만들어 드리지요 ++(맞는다) "레,레이쨩!!!!" 드디어 한국에서의 아침이 환하게 밝았다.다시 이 곳은 kof 경기장이다. 그런데,조용한 아침과 다른 팀들과는 달리,트레이너 팀의 바크훈이 와타루를 데리고 누군가를 급히 찾는다. 그가 찾는 것은 다름아닌 레이 데오타치스.레이가 루네시티 관장의 자리를 박탈당했다는 소문을 듣고 급히 찾는 것이다.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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