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반경 11미터 내에 있는(...) 年(;;)들이 악명높은 '뷁 7옥타브' 소리를 내면서 박쥐와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는.....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알고보니까 제가 있는 H중학교.... 빠순,빠돌이의 아지트였습니ㄷ.....! (퍽)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제 초등학교 동창인 J 양과 K군 그리고 S군이 빠순,빠돌이가 되겠다는 폭탄선언을..... 그것도 통신어체 바이러스(과장법...;;)에 걸린 컴퓨터를 통해서....;; 전에 정신교육 시켰는데;; 이제 3년간 어떻게 살아남을지.
Foxy917
@233644Foxy917 님의 커뮤니티 활동입니다.
지금 막 모 과자 봉지를 뜯었는.....데.... 종이스푼에 각.크의 불꽃이...? (각.크의 번찢나난을 맞는다) 아 그리고 지금 끔찍한 일을 당하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무뇌충을 예찬하는 내용의 음성이 담긴 사이트로 들어갔습니다... 당연히 닫아버렸죠.... 그런데 요놈의 컴퓨터가 에러가 나는바람에 계속 무뇌충 예찬글을 들어야 된다는.... 아악~~!! 누가 나좀 살려줘요~!! (현재 빈사상태) 스피커를 꺼버리고 싶지만 사정이 있어서....
물론 실제로 사망하고 싶단 소린 아니죠;; 망할 학교 때문에.....;; 보통의 학교에서의 하루일과를 초등학교 일학년짜리 글짓기 형식으로 써보면..... ~~~~~~~~~~~~~~~~~~~~~~~~~~~~~~~~~~~~~~~~~~~~~~ 여섯시 이십오분.... 자동기상 시간 -0- 입 찢어져라 하품하다가 또잔다-- 일곱시 강제기상 시간..... 보통의 학생들이 그렇듯이 가방메고 실내화가방들고 도시락들고 버스정류장으로 출발.....(다 그렇진 않을겁니다;;) 10여분 뒤..... 으악...버스 잘
일부 제가 증오하는 글씨는 수정했습니다.... 내친구셰이의 어리석은 일화다. 방학이 끝나고 과친구들과 오랜만에 모였다. 역시 오래간만에 보는 친구들이라 반갑기 그지 없다. 오랜만에 술한잔 친구들과 하기로 했다. 근데 친구셰이중에 술만 마시면 골때리는 놈이 한놈이 있다. 이놈 오늘은 그냥 지나가나 싶었는데 또 한건 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난 서로 원샷~ 원샷~ 때리다, 그친구 녀석 결국 취했다. 난 담배를 디쁠(일명 디스 플러스)을 피는데 요게 말이지 최근에 담배케이스 디자인이 바뀌어버렸다.
드디어 오늘 영재시험인가 하는걸 봤습니다. 난이도 루갈 깨기만큼 어렵더군요;;(이상한 비유;;) 그래서 오늘 겨우겨우 컴퓨터를..... 흠;; 오늘은 소닉도 못하고 KOF도 못하고....궁시렁궁시렁;; 정팅이나 살짝 껴들어야지 (빡)
야, 쟤 좀 깨워라. ..< 이건 실화입니다. 잠깐 여유를 갖고 웃을수있는 글입니다. 어느 고등학교에서 . . 우리 학교엔 필기를 아주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 한분이 계셨다.. 필기하러 왔다가 필기만하고 사라지는........... (자기가 필기맨인줄아나 --) 아무튼 그 선생님의 수업방식은 독특했다.. 일단 수업종이 치면 곧바로 들어와서 약 20여분간 칠판 한가득 빽빽히 글씨를 채운다.. 그리고 말한다. 선생님 : 적어...... --; 간단했다. 그 선생님이 그 반에 들어와서 하는 말이라곤
저 토요일에 영재중학교였나? 하여튼 그거 시험보러 가야 됩니다.... 공부 소리만 들어도 치가 떨리는데 이 말@먹을 학교들이.... 저 거기서 떨어지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강제로 소드맨 되서 놀다가 소드마스터가 된다) 그리고 운좋아서 붙으면 그날이후로 눈 @@ ←이렇게 똥글뺑이(사투린데..뭔가 어색...)됩니다.... 그리고 이상한 데 들어가가지고 기숙사에 갇힐지도.... 난 공부보단 게임을 잘한단 말.....(끌려간다) (끌려가면서) 끌려가도 좋으니까 게임하....(개요병원에 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