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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_ZzanG

@234017

KOF_ZzanG 님의 커뮤니티 활동입니다.

가입일 2003. 4. 10.·최근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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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KOF_ZzanG•
[소설]휴, 오래간 만에 올리는.. 모험王...

휴, 힘든 학원 생활 ㅜㅜ 정말 힘들어요. 하지만 힘낼겁니다. 샹키와 크로는 바로 담을 탔다. "끙.. 뭔 담이 이렇게 높지?" "다.... 왔다!" 크로는 담위에 도착하자 말자 눈을 동그랗게 뜨더니 다시 내려왔다. 상당히 놀란 표정으로 거친숨을 하며 내려온 크로는 샹키에게 "야.. 이미 포위당했나본데?" "내려 가도 마찬가지야. 저길봐" 이미 그들의 앞에도 스님들이 있었고, 몇몇의 땡중(!!!)들을 담을 타고 있었다. 이때 역시 동태눈을 하고 있었다. "이제.. 어떻하지?" "뭘 어떻게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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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KOF_ZzanG•
허허허..

게닛츠상과, 그외 오로치교 신자 --; 분들께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약간 님들의 무시한 경향이 있는 글을 쓴점.. 정말 용서를 빕니다. 하지만!!! 그것도 일종의 개성(!!!)이라고 봐주시고, 귀여워해주세요~(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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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KOF_ZzanG•
둥둥둥 북을올려라. anti 오로치! 게닛츠상 구해내자!

오로치교라는 이상하고, 괴상망칙, 세상의 때를 벗겨내고, 게닛츠상을 원래의 게닛츠상으로 구해내자! 평소대로 돌아오셔서 바람을 잠재워 주시고, 오로치의 차디찬 몸에서 우리 삼신기의 따뜻한 품에 안기시어, 편안한 인생을 즐깁시다. 오로치 일족이라는 발톱의 때보다 못한 늪에서 나오시고, 어린아이들도 우습게 아는 kof최저난이도의 보스 오로치를 그만 버리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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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KOF_ZzanG•
으으으.. +_+ 오로치교 반대!

삼신기여 삼신기여 그들의 힘을 보여 주소서. 낙뢰와 파동쯤은 회피로 피해주시고, 거울쯤은 이면일활 삼뇌의 포진으로 깨뜨려 주시고 더러운영혼을 정화쯤은 삼신기의 신성한 혼으로 잠재워 주시고, 무로귀환하려고 하면 무의 경지에 쫓아가서 무식으로 잠재워 주소서. 만세만세 만만세 거한형님 만세(갑자기 뭐냣!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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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KOF_ZzanG•
제가 원피스 보면서 운(!!!!!!) 장면

쵸파 스토리중(여기서 제일 감동먹었다는;;) Dr.히루루크가 의사(이시20이었나? 드럼왕국에서는 중요한 의사라죠)가 병에 걸렸다고 속은후 그들을 고치려고 왔는데, 그들이 멀쩡한걸 보고 하는말 "다행이다. 환자는 없군.(크헉! --b) Dr.히루루크가 속은 후 자폭할때 "멋진 인생이었다!" (여기서 울었다는;;) 또 추가! 크로커다일 처치중 시한 폭탄이 터지는 걸 막는 그 새(누구였지? 기역이 안나는;; 사람이죠.)가 공중에 폭탄을 들고 가서 공중폭파할때 나오는 나레이션(?) 팝콘. 알타비스타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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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KOF_ZzanG•
바쁜시간속에서.. 모험王 오랜만에 올리내요!

오늘도 분발해서 하나둘하나둘! "그만둬.. 그랬다간 내가 너를 가만두지 않을 테다. 사람을 죽이는건 좋은 짓이 아니야." "하지만 이 분노를 어쩌냐고, 그의 꿈과 나의 꿈을 집밟아 버린 그녀석들을 도데체 어쩌란 말이야! 그녀석들은 반성이란걸 몰라. 지금도 도적질하는걸 보면 모르겠어? 난.. 난 적어도 이세상에 이 험난한 세상에 쿠쇼와 함께 살아 남고 싶었단 말이야!" "...... 그 사람들의 죄가 아니야. 그들을 조종하는 사람의 죄지." 크로는 눈물을 닦더니 "..... 히잇. 그런가?" 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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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KOF_ZzanG•
오옷! 오늘도 올립니다. 모험王 - 크로의 과거!

"어쩌다가 도적을 그렇게 쫓아다니게 되었냐?" "내가 할수 있는 일이 그거고, 좋아하는 일이며,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일이니까!" "으응.." 카르와 샹키가 저녁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카르는 그냥 심심풀이로 말하는데 샹키는 매우 심각한 눈으로 듣고 있었다. ---------------------------------------------------------------------- "이봐 카르 일어나! 아침이야!" "네? 벌써요? 훈련인가요?" "멍청한놈! 당연한거 아니냐!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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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KOF_ZzanG•
음.. 오늘도 올리는.. 요즘 반응원 시원찮아서.. 모험王

쩝.. 점점 의욕을 잃어 가는.. 하지만 여기서 포기할 내가 아니다! 꼭 끝까지 쓰고야 말리다! "그나 저나 여기 마을 이름이 뭐냐?" "몰라." "그래?" 샹키는 마을을 한바퀴 돌아보았다. 집들에게서 제일 눈에 띄는 것은 문이 없다는 점이었다. 그밖에는 그냥 평범한 마을이었다. ".. 이 마을 집들은 하나같이 왜 문이 없냐?" "나도 잘 몰라. 하지만 확실한건 도적놈들이 관련되어 있다는 거지." "무슨 관련?" "feel이 오잖냐." 그순간 사이렌 소리가 들렸다. 시끄럽던 마을이 조용해졌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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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KOF_ZzanG•
모험왕 Adventure King 오늘도 연재요^^

오늘도 열심히 연재 합니다. ^^; 많은 성원 부ㅌ... (끌려간다.) 어쨌든 잘 봐주세요 ;; 아 그리고 다음편부터 제목을 달 예정 예를 들어 새로운 인물의 등장! 이렇게요.. 뭐.. 다른 분들이 다 다니.. 나만 안달기 그런기분이네요.. --------------------------------------------------------------------- "어째 분위기가 이상하다?" 드디어!!! 샹키가 바른말 했다. 어디서 나타났는지 스님들이 슬금슬금 다가오고 있었다. 그들은 염불을 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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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KOF_ZzanG•
허엇.. 모험王 Adventure King 오늘도 올리는군요^^;

책 다 읽었습니다만 이건 읽기 전에 쓴거라.. "야 케일 비켜..." 샹키의 로켓 킥(--;) 케일이 명치에 맞았다. 케일은 가슴부분을 움켜집고는 쓰러졌다. 그의 눈속에 고통스러운 표정이 보였다. 하지만 샹키는 케일의 상처를 볼 여유도 없었다. 바로 기둥을 향해 날아가더니 기둥을 잡고 뱅뱅돌았다. 그리고는  반시를 향해 킥을 날렸다. 아까보다 강도가 쌨던지 들리지 않던 바람소리가 들렸다. "이젠 끝이다!" 로켓 킥이 반시에게 명중했고.. 반시는 입에서 시뻘건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그런데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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