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카도와 카스카
@234382에카도와 카스카 님의 커뮤니티 활동입니다.
국을끓이려는데.. 냄비가 없는-- 닦기귀찮아서 눈을돌리니옆에 주전자가보이는 거기다 국을끓이는중--[빡!] 내용 : 같이드실레요?[빡!!]
제목그대로 출연자받습니다; 필히 써주실내용은요.. 1. 이름 뿐인데요-- 정말 귀차니즘이 몰려오시는분은 이름만써주세요-- 추가로 써주면 더좋고요; 아! 그리고 후속작의 이름은 少女の夢인데요; 번역하자면 소녀의꿈입니다-3- 영어로 하려했으나-- 글자수가길어서-- P.s : 무기는 적지마세요--;
이걸로-- 마침표를찍는군요;; 정확히 11화입니다 ㅇㅂㅇ... 카스카&히이토!! 후속작 소녀의꿈 도 읽어주세요 -ㅁ-)/ 잡담은 귀여니에게 던져줍시다-- ---------------------------------------------------------- - 2329년 카스카가 죽었다... 그녀는 진혼의 언니라는 말을남긴체 죽었다. 카스카는 죽었다.. - 2003년 2329년의 카스카가 죽을때 2003년의 카스카는 학교에서 수업을듣고있었다. 그런데... "...!!!" 카스카는 갑자기 책상
좀 뒷페이지의 누굴까요?씨의 kof중독증세라네요-- ☆★☆★☆★☆★☆★☆★☆★☆★☆★☆★☆★☆★☆★☆★☆★☆★☆★ 1. 만두를 먹으면 힘이 솟는 것 같다 - '얌 얌.. 켁! 목에 걸렸다..' 2.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갑자기 불을 뿜어댈 것 같다. - '사람 살려!!!' 3. 태권도 사부님이 존경 스럽다 - '갱생!!!' 4. 웨이터를 무서워 한다 - '헉! 키, 킹!!!' 5. 검은 장갑을 끼면 손에서 불이 나갈 것 같다 - '... 안나가나?' 6. 부채를 선물로 받으면... 던져 버리고
귀여니이야기가싫은분은 앞으로 제소설과 주땡씨의 뽉큰을 읽어주세요~[빡!] (맞아요~[같이맞는다]) {와아~;;[국콤을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