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글에 아무개님도 그러셨지만.. 제경우에도 정말 저대화하고 똑같습니다. 친구들이 무슨게임 하냐고 저에게 물으면 '킹오파나 하지 뭐.' '아직도 킹오파하냐? 같이 MMORPG나 하자.' '렙업하는거 질려. 킹오파 재미있는데.. 니도 해볼려?' '난 대전격투는 별로더라' 식의 대화가 주로 이루어지더군요.. 제가 특이케이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넷플얘기를 하면 네오레이지 혹은 네오지오 얘기를 주로 하고, 킹오파는 사람들이랑 하려면 포포루에서 할수 있지 않냐고들 합니다. ㅠㅠ 뭔가 새로운게 필요한 시점
Azoth
@238656Azoth 님의 커뮤니티 활동입니다.
처음 배송받아봤더니 무각이 아닌 보통 키보드. 이런 18 떰X닷컴을 외치며 반품요청 이틀이 지난 오늘에서야 느긋느긋하게 kgb택배에서 키보드도착 ... 키캡이 얇아서 소리도 별로 안나고 마치 노트북 치는 느낌이라 좋은데 왠지 키옹파할때는 점프러시가 잘 안된다는 느낌과.. 오타가 좀 심하게 난다는 단점이. 그리고 키스킨도 안와서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입니다. (키스킨 가격은 1000원인데 배송비는 2500원.. 배보다 배꼽이..) 음.. 일단 키보드 적응기간입니다.
원래 영화는 잘 안보는 성격이라 기대는 안하고 봤는데 여태까지의 복사-붙여넣기식 영화랑은 많이 틀린 것 같습니다. OST도 꽤 맘에 들고.. 전체적인 스토리라인도 나쁘진 않은거같군요.. 뭐 CG는 아쉽다는 사람도 많았는데 제가볼때 그정도면 괜찮은거 같고.. 헌데 보고 나오면서 뭔가 2% 부족하단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그.. 뭔가 볼트와 너트가 꽉 조여지지 않은 느낌인거처럼.. 어쨌든 볼만했습니다. 강추까진 아니지만요. P.S - 노약자나 임산부는 (그런사람 없어) 중간중간 놀래키는 장면 있으
http://blogfile.paran.com/BLOG243638/200608/1154457635123.JPG 즐거운 마음으로 NFS Most Wanted 를 즐기려고 인스톨 하려던 중.. ............................... 있스빈다... p.s - 파일 내 글씨는 절대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
콤보보드 D.W.R[KY] 님의 봉인된 비밀글.. 조회수는 2를 기록하고 있는데 1은 글을 쓴사람 때문에 올라갔다고 치고 (--?) 저 글을 읽은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쓸데없는거에 괜히 궁금) 언젠간 열람권한이 풀리겠지 하고 쭉 봐왔는데.. (--) 어쨌거나 이글의 요지는.. 인장의 주인공과 내일모래 데이트입니다. (이미 초속 300km로 도주중+건성 N2O분사)
그토록 연결 안되서 속썩이고 짜증을 불러일으키던.. 02쿄의 근C-88식2힛-모드온-소점나락-근C 연결 두번씩이나 해봤습니다. 기분은 좋긴 한데.. 또다시 연결 안되고 있습니다.. -실패원인들- http://cjnet.co.kr/com/cafe/files/azothcombocafe/upload/26.wmv http://cjnet.co.kr/com/cafe/files/azothcombocafe/upload/27.wmv .... 단 1프레임 차이때문에.. 후.. (특히 두번째 영상은 잘 돌려보
뭐 별로 활동도 시원찮고.. 다른분들 동영상 보고있노라면 한숨만 나오고.. 훨씬 더 잘하고싶은 욕심은 있는데 손이 제대로 안따라주니까 도리어 자기자신한테 화만나고 그러네요. 02모콤이든 01스트콤이든 좀 더 연습하고 나서 다시 돌아올거 같습니다 저서양 컴퓨터여서 슬펐고 그래서 선택한 게임이 KOF이긴 했지만 그래도 단순히 대전격투게임 이상의 의미가 있던 게임이었던거 같습니다 더 연습하고 채찍질해서 더 좋은모습 보여드리고자 잠수모드를 결정합니다. 과연 이렇게 해서 얼마나 늘지는 모르겠지만..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