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팝을 본 후의 이상한 점.
死神Valcian작성자
2003. 04. 30. 19:49•조회 933
소설 부기팝은 상당히 이해하기 난해하다. 만화도 애니도 그러겠지만... 하지만 일단 이해한 후에 다른 일반 소설을 보면 그저 슬쩍 훑어보기만 해도 내용이 이해된다. 왜일까. 이해하기 난해하기 때문에 이해력을 죽을 힘을 다해 짠 덕분에 이해력이 증가했다고나 할까... 그리고 부기팝의 주제곡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거는 휘파람으로 들으면 멋있지만 외워지지 않는 곡이다. 신기하다.
이상 신기한 점이였습니다. [쓸데 없는 잡설이야.] (퍽!)
p.s 버디버디 아이디좀 가르쳐 달라니까요! [쓸데 없는 잡설은 그만 둬.]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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