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다가...[[section/kpw]리온작성자2003. 02. 26. 14:11•조회 203format_sizelinkflag어떻게 어떻게 &^&*&*& 해서 누구 칼에 찔리는 꿈을 꿨다는... 그래서 벌떡 일어나니까 새벽몇시던데 어두워서 시계가 안 보인... 무서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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